“젖은 바닥에 미끄러져” 아파트 관리업체 상대로 소송

Index No. 716600/2018 관리안된 계단에 미끄러진 입주민 젖은 아파트 계단에서 미끄러진 세입자들이 아파트 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소송을 거는 사건이 발생했다. 2018년 10월 원고 홍은희와 박가영을 대표하는 김앤차(Kim&Cha) 법률사무소의 김수현 변호사가 피고 S&J 147 프로퍼티매니지먼트(대표 김성희)를 상대로…

불굴의 기자 vs 특종의 노예

Case No. 1:19-cv-10278 재벌2세 ‘특종’의 냄새 원고 윤혜웅 씨는 메사추세츠에서 공부하는 22세 학생이다. 피고 이세연 씨는 KBS 사회부 기자다. 윤씨의 아버지인 윤홍근 회장은 매사추세츠를 포함해 전 세계에 치킨 프랜차이점을 두고 있는 BBQ치킨의 회장이며, 윤씨는 BBQ치킨의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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