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dex No. 716600/2018 관리안된 계단에 미끄러진 입주민 젖은 아파트 계단에서 미끄러진 세입자들이 아파트 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소송을 거는 사건이 발생했다. 2018년 10월 원고 홍은희와 박가영을 대표하는 김앤차(Kim&Cha) 법률사무소의 김수현 변호사가 피고 S&J 147 프로퍼티매니지먼트(대표 김성희)를 상대로…
Author: Miriam, P.I.
불굴의 기자 vs 특종의 노예
Case No. 1:19-cv-10278 재벌2세 ‘특종’의 냄새 원고 윤혜웅 씨는 메사추세츠에서 공부하는 22세 학생이다. 피고 이세연 씨는 KBS 사회부 기자다. 윤씨의 아버지인 윤홍근 회장은 매사추세츠를 포함해 전 세계에 치킨 프랜차이점을 두고 있는 BBQ치킨의 회장이며, 윤씨는 BBQ치킨의…
의뢰인 자금 보호 못한 한상환 변호사 3개월 정직
Docket No. DRB 16-043 변호사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한상환 변호사 2016년 6월 뉴저지 한상환(Sanghwan Han) 변호사가 변호사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. 원고인 윤리위원회는 피고인 한 변호사에게 태만, 의뢰인 자금 보호 위반, 수임료 미설명, 기록 유지 의무 위반, 허위…
최요한 변호사 ‘자금세탁 및 허위진술’에 자격 정지
Docket No. DRB 18-234 최요한 변호사 윤리위원회 회부 2018년 11월 최요한(Yohan Choi) 변호사를 주제로 변호사 윤리위원회의 징계 심사가 진행됐다. 이날 진행된 재판에는 원고 최 변호사를 대표해 힐러리 K. 홀튼 변호사(NJ)가, 피고 윤리위원회를 대표해 리차드 E.…
법원 소환장 불응한 정유록 변호사의 정직
Docket No. DRB 18-234 정유록 변호사의 수임료 2012년 4월, 2013년 2월, 2014년 5월 뉴욕시 징계위원회에 3건의 고발이 접수됐다. 이번 고발은 모두 피고 정유록(Yoo Rok Jung) 변호사의 소송 의뢰인이 제기했다. 한 의뢰인은 피고가 2만7천 달러 상당의…